TV 드라마

뉴이스트 아론, 훈훈한 비주얼 눈길..'맏내'의 귀여움

입력 2019-12-30 10:34:03
    • 복사완료!

아론 인스타그램
아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가수 아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비니 썼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론은 거울을 보며 입술을 내미는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아론의 귀는 요정처럼 뾰족한 모양이라 영화 '해리 포터'에서 등장하는 집 요정 '도비'와 닮은 모습으로 귀여운 느낌을 자아냈다. 아론은 뉴이스트에서 맏형이지만 '맏내'(막내 같은 맏이)같은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아론이 속한 그룹 뉴이스트는 지난 10월 'LOVE ME'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