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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60대 마돈나, 20대 남친과 데이트 포착..손주 느낌?

입력 2019-12-29 0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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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61)가 20대의 남친과 공항에 등장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마돈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이날 연하의 댄서 남자친구 알라말릭 윌리엄스(26)와 함께 미국의 한 공항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돈나의 가족과 함께 이동 중인 모습. 두 사람의 나이 차는 무려 38세. 해외에서는 이 남친에게 '보이 토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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