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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흑백 사진으로 시크美 뿜뿜..훈훈한 비주얼 눈길

입력 2019-12-30 16: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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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인스타그램
서인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인국이 시크함이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가수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에 근육통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인국은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인국은 콘서트로 인해 목에 근육통이 왔다고 할 만큼 공연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서인국의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후드티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줬다.

한편 서인국은 2020년 개봉 예정인 영화 '파이프라인'에서 '핀돌이'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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