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이 딸이 독감으로 결국 입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31일 방송인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일 30일 40도 찍고..결국 병원라이프 시작. 하랭이 임신한 2014년 12월 30일 날도 입원했었지. 그때도 둘이였어. 엄마랑 하랭이랑 잘 낫고 언능 집가자 내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막내딸이 입원해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아이의 팔에 링거가 꽂혀 있어 안쓰럽다.
이어 김가연은 "#입원스타그램 #그와중에 #내새끼이쁜거보소 #도치맘"이란 멘트도 더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