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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측 "김수현과 오늘(31일) 전속계약 종료..앞날 응원할 것"[공식입장]

입력 2019-12-31 15: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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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사진=민선유 기자
김수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수현이 키이스트를 떠난다.

31일 키이스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2010년부터 10년간 키이스트와 함께 해 온 김수현씨의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이 오늘로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신인 시절부터 현재까지 키이스트와 함께 성장해 온 김수현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키이스트는 드라마, 영화 등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줄 김수현씨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김수현씨에게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수현은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을 검토 중이다.

다음은 키이스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 입니다.

2010년부터 10년간 키이스트와 함께 해 온 김수현씨의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이 오늘로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신인 시절부터 현재까지 키이스트와 함께 성장해 온 김수현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키이스트는 드라마, 영화 등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줄 김수현씨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김수현씨에게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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