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리, 엄마 쏙 빼닮은 아들 공개..똘망똘망 사랑스러운 인형

입력 2019-12-30 08: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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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알리가 아들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타보는 카시트라 안정을 위해 공갈젖꼭지를 물려 태웠는데 편안한지 금새 잠든 우리 도건이. 이후에 2시간을 자서 엄마,아빠 돌아다니는데 편했어! 효자 도건이 앞으로 엄마랑 자주 나들이 가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카시트에 앉아 똘망똘망하게 눈을 뜨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인형 같이 사랑스럽다. 알리를 쏙 빼닮았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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