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열애를 인정했다. 데뷔 16년만 첫 공개열애다.
30일 최강창민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비연예인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최강창민이 최근 비연예인과 열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인이 연예인이 아니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던 바 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2003년 12월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해 '허그', '오정반합', '라이징선', '미로틱'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