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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뉴욕 공항에서도 여전한 잘생긴 미모..스타일리시한 패션도 눈길

입력 2019-12-31 07: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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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뉴욕에 도착했다.

31일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은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해 공항 밖 대기중인 SUV 차량으로 이동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검은 캡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청재킷 위에 야상을 입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이어 제이홉은 체크 코트를 입고 크로스백을 맨 모습. 지민과 정국은 모자에 검은 마스크를 쓴 채 올블랙룩을 선보이며 얼굴을 거의 드러내지 않고 있다. 그리고 진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 잘생긴 외모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편안한 차림에도 세계적인 스타다운 훈훈함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1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ABC TV 신년맞이 쇼 '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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