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터치’ 김보라, 이태환 스캔들 입막음에 이용당했다

입력 2020-01-04 06:50:04
    • 복사완료!

채널A : '터치‘
채널A : '터치‘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태환과 김보라가 스캔들로 인해 궁지에 몰렸다.

3일 방송된 채널A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에서는 톱스타 강도진(이태환 분)이 스캔들에 휩싸일 위기에 처했다.

인기 아이돌로 데뷔해 솔로로 우뚝 선 톱스타 강도진은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을 맡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었으나, 윈도우 엔터테인먼트는 파파라치 언론사로부터 몇 장의 사진을 받고 위기에 처했다. 강도진이 여러 명의 여자들과 데이트를 하며 찍힌 사진을 회사로 보내왔기 때문.

박재명 대표는 “도진이 얘 짝사랑남 이미지 팔아서 여기까지 올라온 놈이다 한 여자나 진득하게 만나든지 매번 여자 갈아치우면서 이게 뭐하는 거냐”면서 매니저 최성수에게 “애들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냐”며 잔소리를 퍼부었다. 강도진이 스캔들에 휩싸이면 궁지에 몰리게 될 것이 두려워진 박재명 대표는 “이걸로 강도진 종신계약으로 묶자”며 계략을 꾸몄다.

결국 박재명은 강도진을 지키기 위해 한수연(김보라 분) 누군가와 싸우는 영상을 유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