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몇 년만에 아픔"..기은세, 지친 모습도 세젤예 비주얼

입력 2020-01-04 00:00: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기은세가 감기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3일 오후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년만에 아픔 감기 조심하세요오~~~#촬영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감기 탓인지 난간에 기대 지친 모습이다. 아픈 상황에서도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기은세의 독보적인 비주얼은 여전히 빛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기은세는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