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와의 일상을 전했다.
4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훈련 다녀온 아빠가 제인이에게 #데이트 신청한날 그래서 오늘은 #러블리젠 으로 #고마운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분홍색 카디건에 꽃무늬 치마를 입고 야무진 포즈를 취하는 제인이가 시선을 끈다.
한편 안현수와 우나리, 딸 제인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