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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이 오는구나"..봉태규♥하시시박, 오빠 어깨 주무르는 딸 고사리 손에 흐뭇

입력 2020-01-04 1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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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가 두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오전 하시시박은 잣니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날이 오는구나 참 시간이라는 건 신기해 Happy Merry Holy Jolly New Year’s Da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와 두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오빠의 어깨를 주물러주는 본비 양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일상이 더없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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