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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전지적 참견시점' 홍현희♥제이쓴, 주꾸미로 변장..."무슨 광고가 이래"

입력 2020-01-05 0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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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홍현희와 제이쓴이 광고를 찍게됐다.

4일 밤 11시 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배우 배종옥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종옥의 등장에 양세형은 "아까 대기실에서 잠깐 뵙는데 너무 아름다우셔서 깜짝 놀랐다"고 했고 이영자는 "이영애를 보면 더 예쁘다"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배종옥은 진지해지며 "이영애가 훨씨 더 예쁘지"라고 말해 이영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농담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배종옥에게 전현무는 이유를 물었다. 배종옥은 "예전에는 농담을 왜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카피추가 등장했고 카피추는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전현무는 배종옥에게 "오늘 카피추의 노래는 어떻게 들었냐"고 물었고, 배종옥은 "유머러스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카피추의 건강을 주제로 한 노래를 들은 배종옥은 "나도 건강검진 받아야 하는데"라고 말해 모두가 폭소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함께 스케쥴이 있어 샵에 들러 헤어와 의상을 점검했다.

특히 홍현희의 의상이 화려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제이쓴은 홍현희의 의상을 보고 “옷이 시끄럽게 생겼네”면서도 “그래도 귀엽네”라고 말하며 홍현희의 메이크업까지 점검해 줬다.

이후 홍현희와 제이쓴은 주꾸미 광고 촬영을 위해 촬영 장소로 이동했다. 홍현희는 주꾸미가 없는 상태로 촬영이 진행된다는 말에 "소면 먹는 줄 알고 오트밀 먹고 왔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주꾸미 인형옷을 입고 광고 촬영을 했고 이에 제이쓴은 "이런 걸 안해봐서 자괴감이 온다"고 했고 홍현희는 "이거 몰카 아냐"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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