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유준상, "아버지 술한잔 걸치셨네요?"에 '화살로 맞았다'…이버지 그리워 매일 편지 썼다

입력 2020-01-05 22: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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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운우리새끼' 캡처
SBS'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준상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5일 오후에 방송된 SBS'미운우리새끼' 에서는 유준상이 효자가 된 이유가 전파를 탔다.

유준상이 어린시절 군인이었던 아버지에게 "술한잔 걸치셨네요?"라는 말을 해서 화살로 많이 맞으신적 있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군대에 다녀온 후, 엄한 아버지가 일찍 돌아셔서 늘 효도를 못한게 늘 한이 된다고 말했다.

유준상 아버지가 책에 짧은 문구를 적어놓은 것을 본 이후 본인도 아버지에게 늘 그리움으로 편지를 쓰고 있다고 했다. 유준상은 어머니에게는 이보다 더 잘해드릴수 없다면서 효심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과 부친, 손헌수와 부친, 윤정수와 삼촌이 2020년 맞이 자존심을 건 고스톱 대결을 펼쳐졌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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