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김원희 웃음 활약→문세윤, 피오 활약에도 불구, 1라운드 실패

입력 2020-01-04 20:40:07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도레미 멤버들이 받쓰 1라운드에 실패했다.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신동엽의 17년지기 여사친 김원희가 출연해 받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에서는 영광 터미널 시장의 굴비찌개를 건 마마무의 ‘HIP’ 받쓰가 펼쳐졌다.

예상 외로 높은 난이도에 다시 듣기 찬스까지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큰 소득 없이 힘겹게 정답을 만들어갔다. 넉살은 “또 어려운 게 왔다”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시도를 앞두고 “굴비찌개가 어죽이 됐다”며 망연자실해 했지만 모두 “어죽이라도 맛보자”며 정답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문세윤, 피오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결국 1라운드에 실패해 굴비찌개는 모두 입짧은햇님에게 돌아갔다. 멤버들이 자리를 뜬 후 굴비찌개 먹방을 펼치는 붐의 모습에 입짧은햇님은 “어머 먹방 하셔도 되겠다”고 감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