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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골든디스크]트와이스, 본상 수상 "이틀 연속 상 감사..미나에게도 전해주고파"

입력 2020-01-05 17: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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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와 엔시티드림이 첫 본상의 주인공이 됐다.

5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음반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엔시티드림과 트와이스는 본상을 수상했다.

트와이스는 "올해가 시작한지 5일 째인데 이틀 연속 불러주셔서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제 막 시작했는데 이틀 연속 좋은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많은 스태프분들께 감사하다. 이순간 우리 멤버들과 함께 못한 미나한테도 꼭 이 상을 전해주고 싶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엔시티 드림은 "많은 스태프 분들 감사드린다. 그리고 사실 가장 중요한 우리 팬 엔시티즌. 사실 저희가 저희 팀을 얘기할 때 꿈과 희망 힐링을 드리는 팀이라고 소개하는데 저희가 팬분들에게 얻는 것 같다. 여러분 항상 감사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해찬이를 비롯해 우리 멤버들 모두 수고했고, 시즌이들 밥 잘 챙겨먹고 감기 걸리지 말고 저희에게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2020 골든디스크'에는 갓세븐·뉴이스트·몬스타엑스·방탄소년단·세븐틴·트와이스, (여자)아이들·아스트로, 엔시티 드림 등 총 10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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