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매일이 파티같은 제주 일상…드레스입고 러블리 미소

입력 2020-01-07 10:13:06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러블리 미소를 뽐냈다.

7일 배우 진재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가지났지만, 몇살인지는 세어보지않았구요. 대단한계획을세우지않아서 불안한마음도없어요. 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나답지않게 태평하게 한해를시작하며 이토록 편한마음인적이있었나생각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활짝 미소짓고 있다.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아름다운 공간이 진재영이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한 후 2017년부터는 제주도로 이사해 생활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