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 장흥 한 달 살기 마지막날..'사랑가'로 반전 민요실력 공개

입력 2020-01-11 14:54:4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13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장흥 선학동 한 달 살기’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장흥에 내려오는 날부터 남도 민요를 배워보고 싶어 했던 하희라는 ‘장흥 한 달 살기’ 종료를 앞두고 최수종과 함께 민요 선생님을 찾아갔다. 과거 연기 때문에 창을 배워본 적 있던 하희라는 놀라운 민요 실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민요 부르기를 부끄러워하던 최수종 또한 사극에서 갈고닦은(?) 반전 민요 실력을 선보여 MC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민요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춘향가 중 ‘사랑가’를 배워 즉흥 연기에 도전했다. 하희라는 이몽룡으로, 최수종은 성춘향으로 분해 ‘국민배우 표’ 특급 연기는 물론 뜻밖의 몸 개그(?)까지 선보였다. MC들도 “두 분 성격에는 이게 맞다”라며 즐거워했다.

한편, 장흥 한 달 살기를 마무리하며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한 달간 이웃 간 정을 나눴던 선학동 주민들을 위해 특급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과연 두 사람이 준비한 감동 선물은 무엇일지,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13일(월) 밤 11시에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SB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