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병만이 족장다운 사냥 실력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는 완전체가 된 병만족을 위해 바다 사냥에 나선 김병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인도팀 구출 후 완전체가 된 병만족의 저녁 식사를 위해 김병만과 이태곤, 이정현 등은 칠흑 같은 어둠 속 바다 사냥에 나섰다.
김병만은 입수하자마자 사냥에 성공했다. 이후 빅사이즈 등갈치를 ‘원샷원킬’로 사냥해 족장다운 사냥 실력을 보여줬다.
한편 이태곤 역시 심해 사냥에 나섰다. 이태곤은 수색 중 보호색으로 변장한 문어를 발견했다. 이태곤은 팔을 감으며 저항하는 대형 문어의 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냥에 성공했다.
김병만과 이태곤의 월척으로 인해 배고픔에 지쳐 이들을 기다리던 병만족은 풍성한 저녁 식사를 맛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