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빅뱅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카키색 점퍼를 입고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휴대폰 카메라로 거울샷을 찍고 있다. 그는 매번 소화하기 패션도 찰떡 소화해 눈길을 끈다. 이어 스팽글이 달린 재킷을 입고 그윽한 시선으로 바라봐 분위기 있는 컷을 연출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오는 4월 10일과 17일 두 차례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