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성현아가 핑크빛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배우 성현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분홍색 배경에서 분홍색 의상을 입고 미스코리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현아는 호리병같은 몸매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현아는 1975년생(45세)으로,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지난해 KBS2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