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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셋' 정주리, 행복한 육아.."나 너무 못생겨도 좋다"

입력 2020-01-13 17: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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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샘오빠 소개로 찍은 사진. 리얼한 사진 너무 좋다아. 마지막 나 너무 못생겨도 좋다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세 아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아들이 목욕하는 모습이 천진난만하고 귀엽다. 정주리 역시 힘들겠지만 행복한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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