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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최초 상어떼 출현 이어 매튜X이정현 ‘상어 맨손 사냥’ 도전

입력 2020-01-18 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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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매튜 도우마와 이정현이 상어 맨손 사냥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친 in 추크’에서는 2020 새해 도전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소미 아빠’ 매튜 도우마와 배우 이정현은 맨손으로 상어를 잡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두 사람은 용기를 내 상어떼가 나타나는 바다로 들어갔지만 상어를 마주하고는 두려움에 휩싸여 앞으로 나서지 못했다.

매튜는 “아 여기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구경만 잠깐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상어떼가 유유히 헤엄치는 장관을 바라봤다. 새끼 상어가 매튜와 이정현, 카메라가 신기한 듯 주위를 맴도는 장면이 전파를 타 감탄을 자아냈다.

이정현은 “공포와 신기함이 공존하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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