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S501 멤버 허영생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허영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옛 감성이 느껴지는 사진을 게재했다. 허영생은 사진과 함께 "45도 각도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네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영생은 45도 각도로 카메라를 올려서 브이라인처럼 보이게 찍고 있다. 허영생은 큰 눈과 높은 콧대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허영생의 눈맞춤이 설렘을 유발한다.
한편 허영생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