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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최현석, 사문서 위조 의혹 심경고백 "너무 힘들다..요리에 집중하고파"

입력 2020-01-23 20: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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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현석이 사문서 위조 의혹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현석 셰프의 사문서 위조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제작진은 "최현석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닿지 않았다"며 최현석이 최근 새로 오픈한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했다.

해당 레스토랑 직원은 "최현석 셰프가 하는 곳이 맞지만, 현재 영업 중이다"고 영업 종료할 때까지 기다려줄 것을 요청했다.

이후 최현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말씀을 못드리고 준비해서 다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진짜 너무 힘들다. 조용히 일하고 요리에 집중하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놓으며 자리를 떠났다.

앞서 지난 17일 '디스패치'는 최현석이 배우 주진모와 같은 방식으로 핸드폰을 해킹 당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해커들은 최현석의 사생활을 협박의 빌미로 삼았다고. 이에 최현석은 지난해 8월 전 소속사와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 후 신생 F&B 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계약서 원본을 파기하고 위조문서를 작성하는데 가담했다고 전해졌다.

이와 관련 최현석은 휴대폰 해킹은 수사 종결로 통보 받았고, 전 소속사 문제의 경우는 합의를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러한 가운데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그의 심경이 공개되면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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