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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내 별, 그린 눈썹 고백 "노필터+무보정 100% 민낯"

입력 2020-01-23 07: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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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하 아내 별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쩜 뭘 좀 해보려면 이렇게 일들이 겹치는지 소울이도 며칠째 기침감기로 밤새 몇번을 깨서 울고. 겨우 달래서 재우고 누우면 이번엔 드림이가 또 깨서 몸이 가렵다며 (요며칠 원인모를 두드러기에) 다른옷을 달라. 연고를 발라 달라하고 아오...ㅋㅋ 잔건지 만건지 모른채 일어나 애들 등원시켜놓고 하원때까지의 4~5시간안에 별빛튜브며 별빛마켓이며 맡은일을 하고나면 어느새 애들이 오고.. 그 다음은...아시죠?"라고 적었다.

이어 "친정 엄마의 빈자리를 절실히 느끼며... 그동안 이 고생을 나눠 해준 엄마 생각이 울컥울컥 드는.. 그런 시간들이었어요..ㅠ 입안이 헐고 눈이 벌겋게 혈되었지만.. 꼭 힘들다고만 생각되진 않는것은 뭔가를 해내었다는 기쁨이 더 큰것 같아서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민낯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세아이를 출산한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하고 예쁘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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