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몬스타엑스가 SF9를 꺾고 남자 양궁 결승전에 올랐다.
24일 방송된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는 양궁 4강전 경기가 그려졌다.
남자양궁 단체전 4강전 경기부터 시작됐다. 몬스타엑스와 SF9의 대결이 이뤄졌고 몬스타엑스 민혁은 첫 발부터 9점을, SF9 로운은 10점을 기록했다. 이어 민혁은 8점과 9점을, 로운은 9점과 5점을 기록했다.
이어 몬스타엑스 형원은 8점, 6점, 8점을, SF9 인성은 6점, 8점, 7점을 쐈다. 또한 SF9 찬희는 4점, 9점, 8점을 기록했고 몬스타엑스 아이엠은 9점, 8점, 9점을 쐈다. 결국 마지막 발에서 아이엠이 10점을 쏘며 몬스타엑스가 결승행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