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터트롯’ ‘이재핫6맨’ 세미트롯에 칼군무 안성훈&나태주 합격

입력 2020-01-23 22: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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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 ‘내일은 미스터트롯’
TV조선 : ‘내일은 미스터트롯’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직장부의 본선1차 무대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직장부B조의 본선진출자들이 모인 '이재핫6맨‘이 본선 1차 무대를 위해 세미트롯 곡인 유진표의 ’천년지기‘를 선보였다.

최약체이자 퍼포먼스 구멍으로 꼽힌 이들은 피나는 노력 끝에 제복을 입고 칼군무를 선보이면서 노력의 결과를 보여줬다. 태권도 보컬로 이름을 알린 나태주는 “몸을 못 쓰는 사람이 네 명이나 있어 걱정이다”라면서도 “미스터트롯 나온 사람 중에 너희가 제일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었다.

이들은 12개의 하트를 받았다. 조영수 마스터를 제외한 심사위원이 실력을 인정했다. 노사연은 “춤을 이렇게 잘 출지 몰랐고 최고였다”고 평했고 장윤정 역시 “남자 가수들이 군무를 하고 각잡힌 댄스를 보여줄 때 짜릿함이 있다 선곡도 좋았다”며 노랫말이 ‘이재핫6’의 우정을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들 중 안성훈과 나태주만이 합격하면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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