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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V] ‘정글의 법칙’ 최자&KCM, 폰페이 보물 쌍둥이 폭포 찾았다

입력 2020-01-25 22: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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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정글의 법칙’
SBS : ‘정글의 법칙’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병만족이 쌍둥이 폭포를 찾아냈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45기 병만족이 폰페이섬에서 생존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열대우림을 헤쳐 나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45기 병만족은 제작진으로부터 생존미션을 받았다. 72시간 안에 폰페이섬의 7보물을 찾아야 하는 것. 미션 수행을 위해 이들은 팀을 나누었다. 족장 김병만과 유오성, 노우진, 다솜이 한 팀이 되고 최자, KCM, 오스틴 강, 조현이 한 팀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기에 나섰다.

김병만이 속한 ‘친구달인’ 팀이 나파이락 산에 올라 첫 번째 보물을 찾은 가운데 ‘오빠 믿지’ 팀은 열대우림 속 보물을 쌍둥이 폭포를 찾았다. 폭포를 만난 최자는 환호했지만 KCM은 “쌍둥이 폭포가 이름인데 이건 쌍둥이가 아닌 것 같다”면서 폭포를 찾아 조금 더 가봐야할 것 같다며 다시 길을 잡아 나섰다. 최자와 KCM이 찾은 폭포는 밝게 빛난다는 뜻의 ‘사와랩 폭포’였고 조현과 오스틴강이 찾은 폭포는 은은하게 빛난다는 ‘사와틱 폭포’가 쌍둥이 폭포였다. 폰페이 사람들은 이 두 폭포를 합쳐 쌍둥이 폭포라고 부른다고 했다. 조현은 “쌍둥이 폭포가 나뉘어져 있던 걸 몰랐다 그래도 결국엔 찾아냈다”며 미션 성공을 추억했다.

이날 방송말미 ‘오빠믿지’팀은 해가 진 후 1박을 하기로 결정하고 바나나를 획득해 맛보면서 당분을 섭취했다. 오스틴은 “이걸로 육수를 뽑을 수 있겠다”면서 요리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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