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봉태규 아들 시하, 머리 자르고 든든한 오빠 됐네‥폭풍성장 근황

입력 2020-01-24 16: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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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봉태규가 아들 시하의 폭풍성장 근황을 전했다.

24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풀 좋아하는 우리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하가 강아지풀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트레이드마크인 바가지 머리를 자르고 훌쩍 큰 듯한 시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봉태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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