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골프여제 박세리가 집사부일체 사부로 출격했다.
26일 오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골프레전드와 올림픽 4인방이 집사부일체와 올림픽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사부일체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이상윤, 신성록은 스포츠레전드 골프여제 박세리와 올림픽 인방 조준호, 최병철, 곽윤기, 김동현과 경기를 함께 치뤘다.
승부욕이 남다른 올림픽 5인방들은 반칙을 하려고 했고, 박세리는 "야, 운동하는 사람들이 반칙을 왜 하느냐"고 말하며 포스를 뿜었다.
한편 집사부일체 팀원은 박세리의 레슨을 받으며,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는 수업이라며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