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믿음으로 평생♥" 류시원, 5년만 재혼에 '깜짝'‥연하 신부와 꽃길 시작

입력 2020-01-23 09:27:42
    • 복사완료!

류시원 인스타그램
류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시원이 연하의 신부와 재혼하며 꽃길을 걷는다.

지난 22일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류시원 씨가 오는 2월 중순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예비신부는 평범한 비연예인으로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으며 류시원 씨와는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고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또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올리게 되며,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류시원 씨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배우로써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류시원 인스타그램
류시원 인스타그램

류시원의 깜짝 결혼 발표에 대중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류시원의 열애 사실조차 알려지지 않았었기에 곧바로 결혼 소식이 들려오자 대중들은 당황하면서도 그의 앞날을 축복했다.

앞서 지난 2010년 류시원은 한차례 결혼했으나, 결혼한 지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 조정을 했다. 이후 4년간 법적 공방 끝에 지난 2015년 1월 이혼하고 말았다. 류시원은 긴 법적 공방을 끝내고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고, 대중들은 그의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류시원은 간간히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게재하는 것이 전부였고, 대중들은 그의 열애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러나 류시원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고, 그가 재혼한다는 소식에 대중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연하의 신부와 함께 꽃길을 걸을 준비를 하고 있는 류시원. 앞으로 류시원이 예비 신부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