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가 훈훈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가 떠오를 땐? 책 마무리 중 떠오른 단어 지금적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슬픈 나이...책쓰는 내내 날 지켜준 것? 커피 덜 마시고 차 마셔요~ 춥지만, 글이 안 써지면 일단 환경을 바꿔봐요. 밤부 타워에서 샛별 같이 떠오르는 글들을 적어놓고 집에가서 마무리 하려구요~ 1시간을 기다려야 하니 힐링은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실내에서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나이를 느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1981년 CF 모델로 데뷔한 이후 1980년대 CF계 스타로 인기를 얻었다. 서정희는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했으며 2017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정희’를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