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응팔' 김설, 김선영과 4년 만에 재회 "설이는 이만큼 컸는데 엄마는 여전"

입력 2020-01-28 19: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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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인스타
김설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응팔' 진주 김설이 김선영과 재회했다.

28일 오후 김설의 인스타그램에는 "4년만에 만난 선영엄마~! 설이는 못 알아 볼 만큼 컸는데... 엄마는 여전한 모습이네요~^^ 영화며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모습을 자주 봬서 몇년만의 만남인데도 엊그제 만난듯 익숙합니다~! 지인을 통해 근처에 계시다는 이야기 듣고 불쑥 찾아 갔는데도 너무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브라운관에 나오는 모습을 보며 설이는 선영엄마라고 부른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요즘 선영다운 선영스타일의 연기는 참 입술을 실룩실룩 춤추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고 느슨하게 만듭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설이 김선영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4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이 가득 느껴진다. '응팔' 때보다 훌쩍 큰 설이 양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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