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시어머니 내한과 관련, 제작진이 '본 영상은 우한 폐렴 사태 이전에 촬영된 내용입니다'라고 표시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진화와 부부싸움 도중 시어머니인 마마에게서 전화를 받고 당황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마는 곧 한국으로 도착한다면서 비행기에 탔다고 함소원에게 통보했다. 연락도 없이 한국으로 온다는 마마에게 함소원은 당황했다.
이 장면에서 제작진은 '본 영상은 우한 폐렴 사태 이전에 촬영된 내용입니다'라고 표기했다. 이날 방송에선 마마가 스튜디오에 최초로 참석, 방송이 체질이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MC들과 출연진은 영상을 보며 오랫동안 머물다 갈 거라는 마마의 통보에 당황한 함소원을 놀리는 맛에 재미있어 했다. 마마는 파파와 싸우고서 한국에 온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