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구혜선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일대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어릴 때부터 귀엽고 예쁜 미모로 모태 미인임을 인증했다. 구혜선의 웃는 모습은 한없이 맑고 깨끗한 느낌을 자아냈다.
구혜선의 사진을 본 팬들은 "어릴 때부터 예쁘다", "완성형 미모다", "너무 귀엽다"라는 댓글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구혜선은 유치원 시절 사진과 더불어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다.
고등학교 3학년 시절 구혜선은 하얀 피부와 가녀린 체구로 청순한 분위기를 보여줬고 미술을 공부하던 흔적도 공개했다. 당시 구혜선은 아름다운 미모로 '얼짱'에 등극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구혜선은 지금 까지고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팬들은 구해선을 보며 "얼굴도, 마음씨도 예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한 커뮤니티의 구혜선 팬들은 구혜선에게 "'관종' 구혜선에게 전하는 말"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팬들은 구혜선을 "관심과 사랑에 목마른 그대에게 전한다. 종일 누군가에게 아픔을 털어 내야만 살 수 있을 것 같은 그대에게 전한다. 그대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아직도 그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은 주위에 많다. 부디 혼자라는 생각하지 말고 언제든 마음속 이야기를 해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생각이 많아지고 네 곁에 누구도 힘이 되지 않아 외롭겠지만 가끔은 모두가 그렇단 사실을 잊지 마. 내 사람 같은 친구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함께 살아온 가족조차 너를 쓸쓸하게 하지만 사실은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며 최정은의 '오직 너를 위한 글' 전문을 담아 구혜선에게 전달했다. 이에 구혜선은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9월 '죽어야만 하는가요'라는 노래를 발매했고 10월에는 도서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지필 했다. 이 밖에도 구혜선은 2018년에는 영화감독으로서 '미스터리 핑크', '딥 슬립'을 제작했으며 오는 4월에는 초대전 '항해 - 다시 또다시'를 연다. 구혜선은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