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성우가 어머니를 위해 케이크와 꽃다발을 준비하고 나섰다.
24일 밤 10시 5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어머니 생신을 챙기는 이성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이시언의 금연 수첩을 검사했다. 박나래는 “2주차부터 확인해 보겠다”며 수첩을 펼쳤다.
금연 수첩을 보며 박나래는 “8일째는 성공이고 9일째는 세모고, 그 뒤로 3일은 다 엑스”라며 수첩을 보여줬다.
이어 박나래는 “이럴 줄 알고 준비했다”며 실제 곤장을 준비했다. 이시언은 정말 곤장을 맞게 됐다.
기안84는 헨리가 머뭇거리자 "이건 냉정하게 해야 된다"고 얘기해줬다. 헨리는 기안84의 얘기를 듣고 "형 끊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곤장을 때렸다.
이어 기안84는 "난 정말 형을 위해 하는 거다, 오해 안했으면 좋겠다"라며 곤장을 내리쳤다.
이후 성훈은 “난 못하겠다”며 거부했다.
이어 이성우는 마산역에서 반려견 두부와 아버지를 만났다. 집에 들어가던 중 이성우는 어머니 생신 선물을 샀다.
이성우는 선물로 꽃다발과 케이크를 샀고 집으로 향했다. 어머니는 두부를 보며 반가워 했고 "개손자 말고 사람 손자도 보고 싶다"라고 말해 이성우를 당황케 했다.
이후 이성우는 어머니를 위해 생일상 요리를 시작했다.
어머니의 생일상에서 이성우는 선물과 꽃다발을 전하며 감동이 가득한 편지를 읽어내려 어머니를 감동 시켰다.
이를 본 이시언은 "전국 아들들 비상상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