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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모모랜드 혜빈, 우기보다 늦게 도착했지만…승마 4강전 진출

입력 2020-01-25 11: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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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모모랜드 혜빈이 (여자)아이들 우기를 꺾고 승마 4강전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는 승마 경기가 전파를 탔다.

해설을 맡은 오마이걸의 승희는 "참가 아이돌 모두 승마협회에서 정식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경기에는 더보이즈 주학년, 핑크판타지 아랑, 모모랜드 혜빈, 여자아이들 우기, 우주소녀 다영, 사우스클럽 남태현, 온리원오브 준지, JBJ95 켄타가 참가했다.

서로를 라이벌로 밝힌 혜빈과 우기는 막상막하의 실력을 뽐냈다. 7가지의 코스에서 속도를 높여 먼저 결승선에 도착한 우기는 제한 시간을 1.25초 남기고 도착했지만 감점이 적은 혜빈에 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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