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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존경+유쾌함 두 마리 토끼 잡은 천상 희극인..전설의 '그랜절'

입력 2020-01-25 16: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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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유병재가 '그랜절'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랜절"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병재는 '그랜절'을 완벽하게 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랜절'은 절 중에 최고봉으로서 상대방을 극 존중하기 위해 행하는 행위로, 절 중에 가장 큰 절의 위력을 지닌다는 전설의 절이다. '그랜'은 영어 단어 'Grand'에서 따온 말로 문맥상 '장대한', '웅장한' 절이라는 뜻이다. 유병재는 존경의 마음과 유쾌함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Mnet 예능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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