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개리가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아들 강하오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개리의 아들 강하오가 아빠 개리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봐"라는 말에 큰 절을 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개리에게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방송은 언제 하냐"라고 물었고 개리는 "2월 2일이다"라고 대답했다.
개리는 인스타그램에 "The return of superman KBS2"라고 적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개리는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한 사진을 자주 게재하며 사랑스러움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6년 10월 방송 하차 후 2017년 4월 결혼과 출산 소식을 전한 개리는 3년 동안 육아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개리는 런닝맨'이후 4년 만에 방송 복귀를 예고하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오는 2월 2일 26개월이 된 아들 강하오와 함께 출연한다.
개리는 방송 활동은 쉬었지만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했다. 개리는 '고민', '태양 (Feat.챈슬러)', 'Purple Bikini'를 발매하며 자신의 음악을 사랑해주는 팬들과 꾸준히 소통했다.
한편 앞으로 개리의 래퍼로서의 활동과 아빠로서의 새로운 모습의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