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가수 한다희가 오는 1월 30일 일곱 번째 싱글 앨범을 가지고 컴백한다.
2015년에 디지털 싱글 어부바로 데뷔해 ’두근 두근’, ‘어쩌면 좋아’, ‘솜사탕’, ‘secret diary’, ‘가슴이 울려' 등 꾸준한 음원 발매를 통해 가수 활동을 한 한다희의 소속사 위티뮤직은 한다희의 [Rollin’] 발매를 오는 1월 30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싱글 앨범 [Rollin’]은 헤어진 연인을 잊으려 노력해도 결국 제자리인 미로같이 답답한 마음을 이야기하는 곡으로 지금까지 귀엽고 깜찍한 사랑 노래로 매력을 발산했던 한다희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파워풀한 보컬로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이전 곡과는 다른 리드미컬한 팝발라드로 풍부한 사운드의 편곡이 돋보이며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신곡 발매를 앞두고 한다희 소속사 위티뮤직은 이달 21일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와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
한다희의 일곱 번째 싱글 앨범 [Rollin’]은 1월 30일 목요일 오후 6시에 각 음원 사이트에 발매되며 한다희 유튜브 ‘ 발랄한다희씨’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수 활동과 더불어 연기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한다희는 2018년 방영한 OCN '그 남자 오수'를 시작으로 JTBC '미스함무라비', MBC '이리 와 안아줘', tvN '백일의 낭군님' tvN‘계룡 선녀전' 에 이어 2019년엔 ‘으랏차차 와이키키2’ 와 2019년 성황리에 종영한 jtbc ’꽃파당' 에도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 왔으며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도 기대가 되는 아티스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