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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아들, 언제 이렇게 컸어.."머리 빠지는 이유"

입력 2020-01-28 17: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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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머리 빠지는 이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수연의 아들은 서수연 옆에 누워 머리카락을 잡고 입에 넣고 있다. 아들의 조막만한 얼굴 크기와 고사리 같이 작은 손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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