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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걸캅스' 때와 입장 달라져..현장 에너지 많이 받아"

입력 2020-01-29 14: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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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사진=민선유 기자
최수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최수영이 '본 대로 말하라'의 차수영 역을 통해 얻는 에너지가 많다고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상훈 감독, 배우 장혁, 최수영, 진서연, 장현성, 류승수가 참석했다.

최수영은 지난 드라마 '걸캅스'에서도 경찰 역을 맡았었다. 최수영은 "'걸캅스' 때는 너무 편했다.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로 하는 역할이었기 때문에 라미란 선배님과 성경 씨가 뛰어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입장이 한참 바꼈다. 아주 열심히 뛰어다닌다. 어떤 게 사실 좋은 건지 모르겠다. 둘 다 좋은데 현장에서 연기를 하는 게 더 많은 에너지를 받는 것 같다"고 미소지었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는 오는 2월 1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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