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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2주간 함께"..'♥박주호' 안나, 셋째 최초 공개→건나블리 닮았나

입력 2020-01-30 1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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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인스타그램
안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셋째를 최초 공개하며 대중들의 응원을 받았다.

30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셋째 아이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나는 사진과 함께 "2 weeks together"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나는 셋째 아이를 한손으로 껴안고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안나는 자신의 얼굴과 셋째 아이의 얼굴을 가린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셋째 아이의 귀여운 모습은 벌써부터 대중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앙증맞은 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직 박주호♥안나 부부의 셋째 아이 성별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첫째 딸 나은이와 둘째 아들 건후가 귀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만큼, 셋째 아이에게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달 21일 박주호는 '2019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셋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박주호는 "박주호는 "좋은 소식 알려드리고 싶다. 나은이와 건후의 동생이 생겼다. 내년에는 세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겠다. 힘이 되어준 안나, 사랑한다"라고 전해 대중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박주호는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시 하차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주호는 "가족들이 출산 때문에 스위스에 갈 것 같다. 잠깐 휴식을 취하게 됐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리고 오늘 안나가 셋째 아이를 최초 공개하자, 대중들은 귀여워하며 응원을 쏟아냈다. 건나블리와 똑닮은 사랑스러움을 기대하며 다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돌아올 날만 기대하고 있다.

셋째 아이가 건나블리의 사랑 아래 예쁘게 자라길 바라며, 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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