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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여신 비주얼 자랑하며 혜림과 찰칵 "볼수록 더 보고싶어"

입력 2020-02-01 08: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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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함께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라이머의 아내 통역사 안현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벽하게 우아한 자태로 나타나 이번엔 #의리 로 나를 놀래킨 이름 그대로 wondergirl(s)인 그녀 How many more #wonders do you have in your sleeves! 새로 시작한 유튜브 방송 Lim's Diary 도 재밌고 보면 볼수록 더 보고싶은 혜림이 #미리해피발렌타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혜림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청순한 두 사람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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