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최수영, 진서연이 심장 쫄깃하게 만들 스릴러로 찾아왔다.
오늘(1일)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가 첫 방송된다.
'본 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 '보이스1', '손 the guest'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아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보이스1' 공동 연출을 맡았던 김상훈 감독이 배우들의 흡입력 높은 연기를 감각적으로 영상에 담을 예정이기에 기대감을 더했다.
장혁은 '보이스1' 이후 3년 만에 장르물로 돌아왔다. 당시 김홍선, 김상훈 감독과 함께 강력한 시너지를 냈기에 '본 대로 말하라'에서 보여줄 사연있는 천재 프로파일러라는 새로운 캐릭터에 더욱 관심이 높아진다.
'본 대로 말하라'를 통해 첫 장르물에 도전하는 최수영. 그는 영화와 드라마로 차근차근히 쌓아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연기 변신을 꾀할 것을 예고했다.
진서연은 영화 '독전'의 최고의 신스틸러로 강렬한 연기를 펼쳐 주목받은 바. 최수영과의 워맨스 케미는 물론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우먼크러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상훈 감독은 "배우 좋고, 대본이 좋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배우들의 입체적인 캐릭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전개가 대중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는 오늘(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