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하고 싶은 대로"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파란색 목도리를 착용해 청순하면서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최희는 바람을 맞으며 당당하게 걸어나가는 듯한 사진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최희의 사진을 본 팬들은 "행복한 주말 보내라", "멋있다", "힘내라"라는 댓글로 그녀를 응원했다.
한편 최희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