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달 30일 뷔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에 스카프를 맨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뷔의 깊은 눈빛은 팬들에게 설렘을 자아낸다. 또한 빛나는 T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인기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 출연해 토크와 함께 '블랙스완'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