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정현이 위험해졌다.
1일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연출 이정효, 극본 박지은)’에서는 조철강(오만석 분)이 잡혀가면서 구승준(김정현 분)이 위험해졌다.
천 사장(홍우진 분)은 조철강이 잡혀가면서 키핑사업마저 발각이 되었다면서 급히 구승준을 데리고 호텔을 떠나려 했다. 천 사장은 “여기서 잡히면 우리는 죽은 목숨이다”라면서도 “동무가 리정혁을 도와주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생겼겠냐”며 당장 도망쳐야한다고 말했다. 구승준과 천 사장은 호텔에서 도망치려고 했으나 천 사장은 호텔 복도에서 군인들에게 끌려가게 됐다.
한편, 윤세리(손예진 분)은 리정혁(현빈 분)에게 새 옷과 구두를 사주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시키며 직원들에게 “일시적인 내 보디가드다”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