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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레드벨벳vs방탄소년단vs지코, 1위 트로피 두고 경쟁

입력 2020-02-01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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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레드벨벳과 방탄소년단, 지코가 2월 첫째 주 1위 후보로 떠올랐다.

1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미나와 찬희, 홍중이 MC로 출격한 가운데 2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 초반 공개된 후보는 레드벨벳의 'Psycho', 방탄소년단의 'Black Swan', 지코의 '아무노래'다. 이 중 어떤 가수가 2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가져가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음악중심'에는 젝스키스, 골든차일드, 아이즈, SF9, 비오브유, 에이티즈, 온리원오브, 드림노트, VERIVERY, 가비엔제이, 보이스퍼, 기프트, 김희진, ANS, ENOi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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